AI는 도구가 아니라 전략이다 — 중국 시장을 읽는 새로운 문법
페이스북도 인스타그램도 없는 나라.
한국에서 검증된 마케팅 공식이 중국에선 거짓말처럼 무너진다.
중국에는 왜 우리가 아는 플랫폼이 하나도 없을까?
수많은 중국 플랫폼 중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?
알고리즘이 노출을 결정하는 숏폼, AI로 어떻게 공략할까?
중국어를 몰라도 AI로 현지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?
K-브랜드의 강점을 중국에서 무기로 바꾸는 법은?
TV홈쇼핑 시절부터 AI 아바타 라이브까지, 중국 소비 시장의 변화를 온몸으로 겪어온 저자의 기록.
위챗(CRM)·알리바바(이커머스)·도우인(숏폼)·샤오홍슈(UGC)·바이두(SEO)를 각 알고리즘에 맞춰.
샤오홍슈·도우인·위챗·티몰별 콘텐츠 생성 AI 프롬프트 수록. 중국어를 몰라도 현지 감성 콘텐츠를.
적은 예산으로 시작하는 단계별 로드맵, AI 자동화로 매달 수백 개 콘텐츠를 생산하는 법.
"이제 브랜드는 소비자뿐 아니라 AI가 이해하고 추천하기 좋은 상품이 되어야 한다."
— 본문 중에서
"중국 시장이 어려운 진짜 이유는 단 세 가지다 — 플랫폼, 소비자, 속도."
현장에서 찾아낸 어려움의 본질
"중국 시장은 어렵다. 하지만 AI를 아는 사람에게는 그 어려움은 곧 기회다."
경쟁자가 포기하는 그 지점이 치고 나갈 순간
"K-브랜드의 감성에 AI의 정밀함을 더하는 것, 그것이 한국 기업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."
중국 시장에서 한국 기업의 전략
왜 한국 방식이 통하지 않는가
AI의 두 축
위챗·알리바바·도우인·샤오홍슈·바이두 완전 공략
KOL·KOC와 라이브커머스
전략을 시스템으로 만드는 법
현장 사례와 바로 쓰는 도구
K-브랜드를 무기로 바꾸는 법

중국 시장은 익숙한 공식만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시장이다. 복잡한 중국 디지털 생태계를 이해하고 첫 실행 전략을 세우는 데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.
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 고동우 교수
한국에서 통하던 방식이 거짓말처럼 무너지는 곳, 그것이 중국 마케팅이다. 두려움이 아닌 무기로 바꾸고 싶은 이들에게 권한다.
(주)어썸크루월드와이드 고세욱 대표
책 『중국 AI 마케팅』의 핵심을 한 편씩 풀어 쓴 연재 글입니다.